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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5-03-19 09: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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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에 있는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는 전날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쉐크 굽타)를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2년이다.




킨텍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홍보대사 위촉

[킨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럭키는 1996년 한국 입국 후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지도가 높다.


또 인도 참깨를 한국으로 수입하는 무역회사 CEO와 요식업 사업가이면서 최근에는 주한인도무역협회 이사를 맡는 등 다방면으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럭키는 킨텍스와 인도 '야쇼부미(Yashoboomi)' 전시컨벤션센터로 인연을 맺은 후 방송 등에서 킨텍스를 홍보해 왔다.


킨텍스는 이번 위촉으로 기관의 위상과 대한민국 전시컨벤션 산업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럭키는 "인도 사람으로서 야쇼부미를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킨텍스가 너무 자랑스럽다"며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고, 앞으로 킨텍스 성공담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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