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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KGC인삼공사는 겨울을 맞아 정관장 브랜드에서 '데워먹는 홍삼원'을 내놨다고 9일 밝혔다.
데워먹는 홍삼원은 홍삼 농축액에 계피, 대추, 생강, 구기자 등을 넣어 만든 한방 음료다.
KGC인삼공사 최근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저열량, 저당 제품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제품을 다른 용기에 옮기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20초만 데우면 손 안 가득 온기가 퍼져, 쌀쌀한 겨울에 건강한 기운을 더해준다"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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