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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옛 신길3동 주민센터를 새로 단장해 실내 게이트볼장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게이트볼장은 정식 경기장의 4분의 1인 약 80평 규모로, 소규모 경기와 기술 연습이 가능하다.
개장식은 오는 16일 열린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구는 같은 건물 1층에 조성될 경로당과 연계해 친선경기, 토너먼트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아울러 올해 상반기 실내 파크골프장 7개소도 열기로 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실내 게이트볼장은 구민의 건강과 여가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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