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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MVP에 오황제·김보은

입력 2025-04-15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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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황제의 슈팅 모습.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오황제(충남도청)와 김보은(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15일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MVP에 오황제, 여자부 3라운드 MVP에 김보은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오황제는 남자부 5라운드 5경기에서 37골, 도움 6개를 기록했다.


또 김보은은 여자부 3라운드 7경기에서 40골, 도움과 스틸 9개씩,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매 라운드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통계를 자체 개발한 별도 채점 기준표에 대입해 MVP를 선정한다.


오황제는 292.5점을 받아 257점의 진유성(인천도시공사)을 제쳤고, 김보은은 464점을 획득해 박조은(SK)의 449.5점을 앞섰다.




드리블하는 삼척시청 김보은.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장 빠른 슈팅 속도를 기록한 남녀부 최종 라운드 캐논 슈터에는 남자부 박광순(하남시청), 여자부 우빛나(서울시청)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남녀 최종 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인천도시공사와 SK가 선정됐다.


상금은 라운드 MVP와 캐논 슈터, 베스트 팀 모두 50만원씩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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