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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중반 서울교대의 위상 

입력 2025-01-23 15: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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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교육계열이라지만
 
서울교대는 당시 서울대 사범대 주요학과와 함께
 
어디로 갈지 고민될 정도로 여겨질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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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출"산"의 여파를 직격으로 맞아
 
과거의 위상이 무색할 정도로 떡락하게 되었다.
 
추가로 과거에 어마어마했으나 현재 떡락한 사례를 더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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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은 스카이 학생이 들어가면 7급하지 그랬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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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말인 즉슨 7급은 스카이도 어마어마하게 준비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만연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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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이라 할지라도 (특성화고 출신이지만)
 
서울대를 포기하고 들어가는 학생이 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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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하여 군인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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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에서인지 10년대 중반에는 인기가 더 높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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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는 서성한 중경외시급 지원자가 많아
 
실제로 합격한 뒤 잘 다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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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ROTC라 해도 서연고 학군단이 꼬박꼬박 수십명의 정원을 충족하며
 
학생들을 임관시킬 정도였다.
 
*지금 서울대 학군단은 창설 당시 500명 넘게 배출하던게 무색하게 한자릿수 겨우 배출하는 세금도둑이나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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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 문신이 물가 떡상과
 
ㅈ박은 급여로 개떡락해버려
 
모집과 충원에 차질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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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은 비슷한 이유 + 또 다른 ㅈ박은 것들 때문에
 
아예 사관학교는 커트라인이 떡락은 물론
 
걍 지원자 자체가 급감하였으며
 
"너 따위는 장교가 될 자격이 없다. 당장 짐 싸고 나가"라는 
 
만국공통의 사관학교 교육 방침을 갈아엎을 것을 검토할 정도에 이르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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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도 다른 출신 장교나
 
부사관은 목표 정원 대비 
 
수천명 이상을 미달내고 모집할 정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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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진로를 선택할때는 고점에 물리지 말고
 
저점을 공략하여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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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인 즉슨, 무신이 되어 나라를 지키자
 
가히 국가가 초래한 역사상, 세계적 유례가 없는 최저점이다.
 
그렇게 군 관련된 영상물이 많이 나오는데 인기 ㅈ박은걸 보면 지금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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