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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이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서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의 파워 히터 패트릭 위즈덤이 또 홈런을 쳤다.
위즈덤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 1위 위즈덤은 박동원, 오스틴 딘(이상 LG 트윈스), 박병호(삼성 라이온즈·이상 5개) 등 홈런 2위 그룹과 격차를 3개로 벌렸다.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2-3으로 뒤진 6회말 동점 아치를 그렸다.
선두 타자로 나선 위즈덤은 kt 선발 윌리암 쿠에바스를 상대로 볼 카운트 1볼에서 2구째 가운데 몰린 시속 142㎞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위즈덤이 홈런을 친 건 13일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2개를 날린 후 3경기 만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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